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9148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이성 사랑방 KIA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
이 글은 8년 전 (2017/11/29) 게시물이에요
난 평소에 영화관에서 관크하는 사람 정말 질색해. 소음이나 핸드폰 빛이나 이런거ㅇㅇ 

어제 친구랑 영화보러 갔는데 보는도중에 친구가 10초?정도 문자를 하는거야. 

영화 다 보고 나와서 밥먹는데 친구가 이러더라고. "아까 잠깐 문자보내는데 뒤에서 발로 치더라. 잠깐 본건데 발로 치니까 열받았어"이런식으로 말해서 내가 "그니까 핸드폰을 왜봐. 나도 영화관에서 핸드폰하는 사람 진짜 싫어"이렇게 말했는데 10초만 한건데 뭐 어떠냐. 엄마한테 문자오는데 어떡하냐.고 해서 내가 급한일 아니면 영화 다 보고 보내. 라고 했는데 자기편 안들어줘서 섭섭하다는 식으로 반응하길래 오히려 나도 당황.. 

초등학생때부터 친군데 서로 지적질한적 거의 없고 무슨 일있으면 위로해주고 서로 편들어주던 사인데 거의 처음으로 의견차이가 생긴거였는데 친구반응 보고 좀 당황했어. 

어제 이얘기 나오자마자 오히려 친구가 화난것같아서 더 어이없었지만 딴친구도 있어서 그냥 분위기풀고 넘어갔는데 찝찝했다ㅜ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클렌징밀크가 순하긴 하더라
6:54 l 조회 2
대학병원 신규인데 출근하기 너무 싫어...
6:53 l 조회 8
160 47정도 되는데 이 몸무게면 아무거나 입어도 ㄱㅊ을줄알앗지1
6:52 l 조회 12
낼이랑 모레 아침 날씨 뭐야2
6:51 l 조회 22
서울 2호선타고 출근하는디 사람들이 겁나 계속 걸어감ㅋㅋㅋㅋ
6:49 l 조회 37
생각해보면 나 어렸을 때 어린이집 통원 차에서 죽 먹을 수 있었음
6:48 l 조회 14
취업하고 연락 많아진 친구 왜케 별로지?ㅋㅋ 4
6:47 l 조회 46
거절잘하는사람 부러움ㅜㅜ2
6:45 l 조회 22
월요일이다.........현생으로 돌아가자....
6:45 l 조회 13
사봉 바디스크럽은!!!!!! 그린로즈가!!! 짜아아아앙
6:44 l 조회 23
이 위치에 이 보증금, 월세면 싼편은 아니지?
6:44 l 조회 23
퇴근....시켜주라
6:43 l 조회 13
내친구 결국 이상형 만난게 신기함
6:42 l 조회 76
언니 일어나 ㅠㅠㅠㅠ
6:41 l 조회 68
9월달에 도쿄 비 많이 와?
6:39 l 조회 7
코딩이나 캐드만 배워도 초봉 4천이상이야?1
6:37 l 조회 48
친구들한테 서운한게 반복돼
6:36 l 조회 19
면접 비즈니스 캐주얼 입고 오라는데.......... 뭐입을지 골라줄 사람 ㅜ6
6:32 l 조회 55
ㅠㅠ 이제 해외여행 2일찬데 발가락에 물집 생걌어 ㅜ
6:31 l 조회 19
왜 어른들이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고 한지 알거같음...3
6:31 l 조회 20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