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계속 시비걸듯이 말하고 말도 왜곡해서 말해서 짜증나는데 안그래도 독서실 가려는 참이여서 독서실가는데 아빠가 온거야 근데 아빠가 술마시도 들어오셔서 기분이 좋으셨거든.. (알코올중독자는 아니야ㅜ 그냥 드시는) 그래서 막 나 붙잡고 아 오늘은 안가도돼~ 이랬는데 엄마가 막 무슨 말이야 쟤 일주일째 안갔어 4일째 안갔거든.. 안그래도 짜증나있는데 너무 화나서 나오는데 아빠가 막 주머니에서 돈 꺼내시면서 이거 가져가라는 식으로 엄청 해맑게 말씀하셨는데 내 딴에는 아 됐어~ 이런식으로 말할라 했는데 시끄러워서 내 목소리 하나도 안들리고 그 앞에서 대문 닫아버렸어....... 눈물나ㅏㅏㅏㅏㅏㅏㅏ아아ㅏㅏ!!!!!!!! 진짜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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