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카페 오픈알바고 미들알바로 원래 일했던 한살어린 여자애가 갑자기 그만두게되면서 저번주 목요일부터 나랑 동갑인 남자애로 바꼈어. 나랑 딱 2시간 겹치는데 솔직히 진짜진짜 내스타일이거든...ㅠㅠ우리카페가 좀 널널한편이여서 겹치는 2시간동안 얘기도 엄청 많이했어 일주일동안...근데 번호를 달라고 할 타이밍을 못잡겠어ㅠ..그냥 자연스럽게 번호달라고 할까 생각했는데 내가 관심있는거 티 많이 날까봐 걱정되고 혹여나 왜?라고 물었을때 할말이없어.....ㅠㅠ으어어어어 그냥 혼자 삽질하는건가싶고....ㅠㅠ뭐라고해야하지..

인스티즈앱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