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생다운 풋풋한 연애를 하고싶은데 계속 밀폐된 공간에서 데이트 하려 해 가면 키스하고 귀나 목 건드리고 손이 가슴이나 밑으로 내려가려해 결국 내가 막아서 나쁜 손은 안했지만 말도 요즘 가려하지않아 바로 내뱉는 느낌 근데 문자상으로는 애정 넘치게 대해 나쁜손 저것도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울었고 이제 탁트인 곳에서 데이트하제 자기가 자제력이 없었다고 요즘 말하는 것도 옛날과 다른거 자기도 느낀다고 고치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아 진짜 어예야해 헤어지려했는데 문자보니까 이런 남자 또 없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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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신축 입성' 성해은, 너무 착해서 욕 먹는 중?…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