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2살 남편은 26살 그냥 좀 다 포기하고 살다가 다 잃고나니 힘들어서... 여기에도 글을 엄청 많이 올렸어서 기억하는 사람도 많던데 폭언과 폭력도 너무 지치고 식탐도 갈수록 심해져가고 나 때리고 맨날 가던 그 사창가도 또 갔고 이제 남편이랑 아예 정리를 하려 해 12월 6일 이혼 출석하면 아예 끝이야 익잡에 최근에 자주 온 사람들은 밑에 내용 보면 기억날 걸.. 음슴체로 쓸게ㅠㅠ 나는 남편때문에 일 짤려서 마땅한 직장을 못구해서 백수고 남편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백수야 맨 밑에 폭행 당시 맞은 것 중에 수위 낮은 사진도 한 장 올리는데 내 몸에는 항상 멍이 들어있어 사라진다 싶으면 또 맞아서 멍이 생기고.. 판에 올라오던 것처럼 내 남편도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몰래 음식을 먹고오는 일이 많았음 따로 포장돼서 오는 떡볶이를 시키면 나한테 떡 다 빼고 자기 면 끓여서 넣어먹게 국물 다 달라고 함 회사에서 점심 저녁 다 먹고 오면서 내가 4일 먹을 수 있는 반찬을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한 끼에 다 먹어버림 친정에 1년에 3번 정도 가는데 갈 때마다 혼자 우유 1병 다 비우고 넉넉하게 만들어놓은 음식을 다 먹고 그것도 모자라서 배달음식까지 시키게 함 2017년 2월 이후로 거의 백수생활 일했더라도 대리운전 잠깐 한 거.. 나한테 말도 없이 아는 형을 밤 11시 30분에 부르더니 안주 2개 만들어라 시키고 우리 집에 재우더니 다음 날 집 엉망 만들어놓음 집에 돈이 없어서 아껴먹으려고 조금만 먹고 넣어두면 남편이 내가 다른 일 하거나 자는 사이에 꺼내서 먹어버림 다음 날 아침에 나는 출근인데 자기 혼자 열받아서 욕하고 나 자야되는데 안재워서 퇴근하고 얘기하자니까 "내 말 아직 안 끝났는데 ㅆxㄴㅇ"하며 몇 시간을 더 끌다 결국 못자고 출근함 내가 싫다는데도 억지로 관계해서 질 혈관이 터졌는데 수술하고 일주일만에 시부모가 취미로 밭일하는데 나한테 말도 안 하고 밭에 데려가서 밭일 시킴 멘붕와서 차에 가만히 앉아있으니 인상쓰면서 빨리 내리라 화냄 이 수술때문에 일하던 곳에서 짤리고 쪽팔려서 말 못하고 있었는데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나한테 "일하러 안 가나 ㅆxㄴㅇ"하면서 빨리 일하러 나가라 함 화나서 아무 말 안 하고 자려니까 쎄게 툭툭 치면서 눕지도,잠도 못자게 하고 수술부위 아파서 앉지도 못하는 나한테 앉으라고 성질냄.. -- 이거 말고도 많은데 그냥 지금이라도 이혼하는게 잘 된 거 맞지? 근데 나는 이제 어떻게 뭘 하고 살아갈지 너무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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