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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51
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너무좋아!!!! 

말할때 집중 뙇 하게되고 나긋해서 듣기좋더라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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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ㄴ왜이리 나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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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222 말할때 ㄹㅇ 경박스럽게 말해 나돜ㅋㅋㅋㅋ큐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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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사투리까지 더해져서 금상첨화~! 흥분하면 다다익선~!(아무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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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222 난줄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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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댓 왜케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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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발표할때 말투 나긋나긋하신분 봤는데 짱이었어... 닮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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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게 생각해준다면 좋겠다... 나만 그럴지 모르겠는데 스스로는 좀 스트레스라 ㅜㅜㅜㅜ 같은 내용이라도 힘있게 좀 말해보고 싶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슬프지만 흑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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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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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목소리 진짜 나긋나긋한데 애들이 자꾸 졸리대...잘 안 들리기도 하고... 은근 스트레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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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ㅠㅠ 씹힐 때 많아서 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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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3 졸리다는 소린 안들어봤는데 씹힐때 진짜 많음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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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남자 사람친구중에 목소리 진짜 핵낮고 욕도 안쓰고 나긋나긋 예브게 말하는애 있는데 걘 ㄹㅇ 말투만 나긋나긋하고 말하는 내용이 다 아재개그라 진짜 가끔 좀 빡침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지하게해서 말릴수도 없고 여튼 노잼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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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ㄹㅇㄹㅇㄹㅇㄹㅇ내주변에도 그런애있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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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말투는 나긋나긋한데 톤이 나긋나긋하지가 않아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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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건어떤거야? 신기하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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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긋나긋한 애들중에도 지루해서 졸린톤이랑 나긋나긋 명확? 한 톤이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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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애들이 목소리가 넘 크다고 .... 밖에서 니 목소리밖에 안들린다고...(눈물 나도 조근조근 말하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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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 나 목소리 너무 높고 커 .. ㅋㅋㅋ .. 작게 소곤소곤 나긋나긋하게 말하는 거 도전했다가 하루만에 실패해써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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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좀만 소리크게내면 바로 가래끼고 목쉬어서 조곤조곤할수밖에없음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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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목소리도 그렇고 말하는 스타일이 원래 조근조근한 타입인데 논쟁하다가 소리지르는 사람만나면 다 묻혀버려서 힘들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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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교수님이 그러면 너무 감미로워서 잠이 솔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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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맞아!!! 그래서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목소리 톤이나 원래 성ㄲ 때문에.. 주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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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내 동생은 언니 답답하다고... 말좀 빨리하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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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작년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전학왔는데 애들이 나긋한 말투 신기해하는데 귀여워 ㅠㅠ
~했구 ~하구 이걸 서울사투리라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랑 대화하면 졸리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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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말은 예쁜데 말투가 안 예뻐서 실패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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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친구가 잠와서 싫대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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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 마침 친해진 선배가 딱 이런 스타일임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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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돜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조곤조곤하게 말하니깐 듣기도 편하고 좋아서 나도 그렇게 해볼려고 해봤는데 안 되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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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나 낯가려서 안친한애들한텐 그게 되는데 친해지면 세상경박해져서 큰일이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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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ㅜ나도 진짜 나긋나긋 흥분안하고 말하고싶어ㅠㅠ 나 넘나 경박한듯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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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진짜세상경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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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성격자체가 나긋나긋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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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레기야 좀 나긋해지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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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학교에서 발표할 때 엄청 나긋나긋하고 예쁜목소리로 발표하는애 있어서 나는 너무 공격적으로 말하는거같아...라고 하니까 옆에있던 친구가 맞아맞아 이럼ㅋㅋㅋㅋㅋㅋ 뭔가 말을하면 센 억양? 으로 말하게됨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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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맞아ㅠㅠㅠㅠ운동선수 인터뷰 볼 때도 나긋나긋하면 엄청 설레..(=내 최애 선숰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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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약간 답답함을 느껴....내 친구중에 있는데 묵음?처리 하는 것처럼 들려서 잘 안들리기도 하고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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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가 나긋나긋하게 말하는 스타일이었는데 맨날 내 말 씹히고 묻히고 집중안하고(어릴때는 졸린 말투라고 오히려 잘 안함) 그래서 일부러 발랄한척 목소리 톤 높혀서 말하다가 버릇돼서 나긋한 말투에 경박한 톤이 습관됨... 울고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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