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안 나는 게 이상한 거 아냐? 그냥 같은 학교 다니는 애고 모르는 앤데 내 친구한테 어느 병원에서 했다고 말 했었는데 그 때가 여러반 모여서 하는 동아리 시간이어서 걔도 있었단말야 그 때 몰래 듣고 가서 한 거 같은데 그 병원가서 쓰니 소개받고 왔다고 싸게 해달라고 해서 50이나 깎았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내가 어떻게 알게됐냐면 쌍수는 작년에 했고 이번달에 트임할까해서 가서 상담 받으러갔는데 상담 해주시는 언니가 '쓰니가 친구한테 소개시켜줬다면서요~~~ 그 친구 예약 잡고 갔어용 고마워요~~~^^' 라고 하시길래 네??? 무슨 친구요??? 하니까 ㅇㅇㅇ 친구한테 소개시켜줬대서 50만원 깎아줬거든요^^ 이러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따졌는데 뭐가 잘못됐냬 미친거아님? 계속 싸우는 중 내가 잘못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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