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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아빠가 나 잠깐 할머니댁에 맡겼는데.. 

처음에는 되게 좋았거든. 근데 여섯시 쯤에는 들어와야하구 늦으면 연락하면 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여덟시쯤 주무셔서, 내가 그 이후에 들어가면 씻고 옷갈아입고하기가 불편해져ㅠㅜㅠ(같은방 쓰거든..) 

항상 아침 일곱시에 밥 차려주시는데, 이건 진짜 고맙고 감사한데, 트름이나 대변냄새 같은걸 진짜 못참겠어서ㅠㅜㅠㅠㅠㅠㅠㅠㅠ 밥을 급하게 먹고 끝낼때가 많아.. 그리고 양이 너무 많아서 조금 덜으려 하면 뭐라하시니까 안덜고 다 먹는데 그게 빨리먹으니까 체한적도 많고..  

나는 그냥 아무탈 없이 할머니할아버지 좋으니까 잘 지내고싶은데 이런걸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 지금도 속 더부룩해서 저녁 거르고 싶은데 이걸 또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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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은 할머니가 따로 살지만 그럴 때마다 진심 스트레스여서 그냥 먹다가 고등학교 올라오면서부터는 거절했는데 끝까지 안 먹으니까 화내시더라.. 화내신 건 지금도 노 이해지만 그럴 땐 그냥 딱 잘라 거절하는 게 쓰니한테 나을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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