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최대한 짧게 줄여서 말해볼께 내가 아빠랑 사이가 진짜안좋아 아빠가 내 명의로 빚까지 만들어놨거든? 우리집 찢어지게 가난해진것도 아빠때문이고 무튼 철없고 상식업ㄹ는사람인데 내가 결혼하고 친정이랑 연락을 별로안해 결혼하고나서 아빠는 나한테 아예 전화안오고 일년에 한번? 정도 연락와서 받아보면 돈빌려달라,명의빌려달라 이거거든? (그래서 내 명의로 빚생김ㅋ;)z 근데 이번에 아빠가 언니한테 전화해서 아는사람이 차를 싸게판다고 돈을빌려달라했대 근데언니도 아빠성격알아서 20만원주고 그냥 무시하려고했는데 갑자기 내번호를 물어보더래 딸 번호도 모르는게 아빠냐 진짜 ㅋ 언니가 왜그러냐니까 내 명의를 빌려달라할꺼래 말이됨??? 언니는 내번호모른다고 잡아뗏고 아빠가 엄마한테 내번호물어봤나봐 계속전화오는데 안받고있거든 뭐라고 얘기해야될까? 나 면허도 없고, 남편 명의로는 차도 있고 집도있는데 뭔 이유를 둘째치고도 명의빌려주는게 말도안되잖아 누가봐도 당연한 이유로는 얘기가안통해 그런게 통했으면 이번에 또 이런일을 안벌렸겠지 ㅋ... 뭐라해야 좀 단념을 할까? 내가 거절할때마다 전화기 터져라 욕을 해대서 욕 들을 각오는 되어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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