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모님의 보호에서 벗어 난다는게 너무 걱정되고 뭐든지 혼자 해야한다는게 부담 돼.. 지금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아빠 손길이 안미친 곳이 없는데 그게 사라진다고 생각하니까 되게 무섭다고 해야하나?? 새장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기분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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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모님의 보호에서 벗어 난다는게 너무 걱정되고 뭐든지 혼자 해야한다는게 부담 돼.. 지금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아빠 손길이 안미친 곳이 없는데 그게 사라진다고 생각하니까 되게 무섭다고 해야하나?? 새장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