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서는 티 안내려고 엄청 노력하는 편이긴 한데 확실히 돈이 좀 있는 집안에서 자란게 엄청 감사한 일인것 같음 우리집이 막 어어엄청 부자는 아니고 강남에 집이랑 서울에 건물 하나랑 땅 몇 개 가지고 있는 쪽인데 어렸을때부터 돈걱정을 해본 적이 딱히 없었던 것 같아 사교육 같은 것들도 듣고 싶은 강의나 배우고 싶은거 있으면 다 조금씩은 경험해 볼 수 있었고 (승마 바이올린 플루트 수영 골프 등등 ) 방학마다 가족이랑 화목하게 어디 놀러가는 것도 좋아.. 걱정 없이 살았다, 세상물정 모른다 할 수도 있겠지만 집안 싸움도 없고 하고 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다 경험해보면서 사는거에 진짜 감사해하고 있음 현실에서 말하면 욕 많이 먹을거 아니까 익명에다가 하는 주저리였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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