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주사가 험악해서 나도 그럴까봐 무서워서 아예 안마심
그래서 내 주량도 술버릇도 모름... 탄산주 맥주 한캔 정도는 마실 수는 있긴 하던데...ㅋㅋㅋ
나중에 회사에서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먹어야 할 상황 되면 어쩌지 ㅋㅋ...
내 인성의 밑바닥 보여지게 될까봐 무섭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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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주사가 험악해서 나도 그럴까봐 무서워서 아예 안마심 그래서 내 주량도 술버릇도 모름... 탄산주 맥주 한캔 정도는 마실 수는 있긴 하던데...ㅋㅋㅋ 나중에 회사에서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먹어야 할 상황 되면 어쩌지 ㅋㅋ... 내 인성의 밑바닥 보여지게 될까봐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