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룸 쉐어를 하는데 본가는 여기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진 곳에 있어
난 지하철을 진짜 타기 싫어서 (특히 러시아워 때 타지 못할까 하는 불안함이 싫음) 차라리 학교랑 직장 가까운 곳에 살아야겠다 하고 집주인이랑 방을 계약 했거든?
다음주가 이삿날인데 이삿짐 부모님이 도와주신다고 하니까 아니 왜 부모님이랑 살지 떨어져서 사냐고 그러는데....?
그래서 이래이래 해서 나 편하자고 사는거다~ 이랬더니 지금까지 답장이 없넼ㅋㅋㅋㅋㅋㅋ 내가 뭐 잘못했냐...... 난 그저 편하게 살고 싶어서 그런 건데요..... ㄸㅏ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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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