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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238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나 어릴때 친척들한테 

가운데 xx좀 달고나오지 그랬냐

이런말 오조오억번 들음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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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오...ㅎ 진짜 제일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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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쪽 xx때서 불태워버리기 전에 입 다물고 있으라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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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 니는 왜 가운데에 ㅇ없냐? 아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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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ㅎㅎㅎ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우리엄마 나 7년만에 시험관으로 겨우 낳았는데 왜 딸 낳았냐고 윽박 질렀대 ^-^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눈물 한 방울 안 나오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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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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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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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ㅋㅋㅋㅋㅋ그래놓고 2n년 후에 내가 전공이 방송쪽이라 방송국에서 일하는데 맨날 연락해서 싸인받아달라 이난리 치는데 넘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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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쪽이 낳아서 붙이세요.. 진짜 싫다 성희롱인지 모르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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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장난...?서ㅔ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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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너무심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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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너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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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별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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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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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진짜 오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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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ㅏ나도 외동딸인데 어릴때 남자애처럼보이려고 숏컷까지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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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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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사상이 빻^^았네 친척들ㅋㅋ... 쓰니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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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하 진짜..속상하다ㅠㅠ그런 이상한 들으면서 버틴 쓰니 진짜 장하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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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ㅋㅋㅋㅋㅋ울집은 정자준놈이 딸 둘 낳았다고 ~가정 폭력 휘둘러서 엄마가 소송검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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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더러운 x끼 질질 끌다가 소송 두번하고 이혼함ㅋㅋㅋㅋㅋㅋ심지어 딸 그렇게 싫다면서 우리 인질 잡고 이혼안하려고 발버둥 침ㅌㅋ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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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어휴 드럽다 진짜 익이니 고생많았다 진짜 기분 뭐같았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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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원래 지우려고 했었는데 할무니덕에 살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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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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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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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움... 여기다 말할ㄹ 건 아닌것 같은데...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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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 잠깐 돌았었나봐 이생각 혼자한다는걸 댓글로 써버림...... 쓰면안되겠다생각래놓도 ㅠㅠㅠㅠㅠ쓰니야 혹시라도 봤다면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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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어릴때 나 성격도 활발하고 그래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껄 이런말 들었었는데..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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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헐 쓰니 난줄.... 나도 고모가 제왕절개 수술해서 누워있는 엄마한테 그 얘기했다고 함... 가운데 그거 없다고... 그래서 나 고모 제일 싫어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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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떼버리기전에 조용히하라고해 진짜 무례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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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 진짜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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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고추하나 달렸다고 되게 생색이네ㅋㅋㅋㅋㅋㅋ고추가 벼슬이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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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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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왜 여기서까지.......내가 방송작가가 아니라 모르겠어...보통 방송아카데미 많이 가던데 그 이상은 몰라 내가 예능쪽이 아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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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진짜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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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진짜너!!!!!!!!!!!!!!!!무!!!!!!!!!!!!!!!!!!!!!!!!!!!!!!!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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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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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완전싫어 짜증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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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19년간 그 소리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겨워 죽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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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왜 안 달고 태어났냐고 하나 달고 태어나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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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고추가 벼슬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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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헐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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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예...??어이가 읎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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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 진짜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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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 그 소리 아직도 들음....^^ 참고로 21살 허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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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아.... 진짜 대놓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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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우리집은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명절이나 집안일 같은거할때 남자들은 일체 관여안하고 손도안됨.
밥도 남녀 따로먹음.
나도 쓰니만큼은 아니지만 태어날때 할아버지가 별로 안좋아하셨다고해.
그래도 지금은 좀 예뻐해주시고 할머니들은 손주손녀 다 똑같이 예뻐해주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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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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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우리집은 할아버지가 형제들중에서 젤 가난하셔서 물려줄 재산도없음....
작은 수퍼하시다가 접으셨는데 버신돈으로 침대사시거나 본인위해서 쓰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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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버지께서 나 여자인거 알고 집 나가셨다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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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는 키가 큰편인데 할무니가 맨날 키가 하늘에 닿겠다고 남자로 태어났어야한다고 그랬음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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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진짜 그런거 다 없어졌으면...사상이라고 할수조차 없는 생각임 남아선호라니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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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는 무시받았음ㅎㅎㅎ진짜 밥가지고도 차별받구 서러웠는데 할매 돌아가심ㅎㅎ 마음을 그딴식으로 쓰니까 일찍죽지 엄마랑그때 세상제일로 기뻣음 할매우리엄마한테 키작다고 x랄했는데 진심ㅎㅎ 진짜 다 때려부슬뻔했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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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ㄹㅇ 심지어 나는 위에 오빠도 있는데 할머니가 조산해서 나랑 엄마랑 같이 죽어가는 거 보면서도 기왕 낳는 거 고추달린거 하나 더 낳지...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가졌을 때 태몽을 할머니가 꿨는데 뱀이어서 남자애 낳을 줄 알았는데 태어나니 여자애라서 지금까지 나 보면서 꿈값못한다고 욕함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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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우리엄마 딸밖에 없다고 무시하고 우리가족 다 무시한 친가사람들 그대로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친가가 공부머리가 없는데 내가 공부는 잘하는 편은 아닌데 친가에서 대학간 사람중에 나 혼자 4년제감ㅋㅋㅋ 그리고 대학간 사촌들 같은지역 사는데 우리지역 비평준화지역인데 내가 고등학교도 제일잘감ㅋㅋㅋㅋㅋ
대학합격하니까 갑자기 나한테 태도가 바뀌더라ㅋㅋㅋ
나보고 아빠가 아들 없으니까 아들노릇을 내가 해야된다그러는데 내가 왜요ㅋㅋㅋㅋ 친가랑 나중에 연 끊고 살건대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이뻐하던 손자들 지금 초등학생인데 네가지 없고 걍 노답을 향해 가는중ㅋㅋㅋㅋㅋㅋ 예 그렇게 이뻐하던 손자 있는집가서 노후보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ㅋㅋㅋㅋ 갑자기 나한테 용돈을 받는다니 이러는데 완전 싫어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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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진짜 싫겠다....
나준에 어머니 모시고 친가랑 연끊고 당당하게 살면됨
익인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머라그러면 딸이라고 무시할땐언제고 그러면서 익인이 무시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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