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오늘 공강이라 어제 새벽까지 시험공부하다가 늦게 잤는데 집주인분이 점심쯤에 다급하게 깨우러왔었어.. 엄빠가 나한테 수십번 전화했는데 꺼져서 우리집 좀 가보라고 부탁했대.. 충전기도 연결하고 자고 보일러 틀어서 춥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꺼진거 처음이야.. 엄빠 막 가게 문닫고 차끌고 내 자취방오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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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데 오늘 공강이라 어제 새벽까지 시험공부하다가 늦게 잤는데 집주인분이 점심쯤에 다급하게 깨우러왔었어.. 엄빠가 나한테 수십번 전화했는데 꺼져서 우리집 좀 가보라고 부탁했대.. 충전기도 연결하고 자고 보일러 틀어서 춥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꺼진거 처음이야.. 엄빠 막 가게 문닫고 차끌고 내 자취방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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