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내가 잘못해서 혼나게 됬는데 아빠가 나랑 엄마보고 이산가족되기 싫으면 똑바로 하라고 하고 막 엄마보고는 닌 내일 보자고 욕하면서 방에 들어가서 자는데 이런 위협적인 말투가 한 두번이 아니거든?? 그리고 맨날 술먹고 들어오면 장난이라고 하는데 맨날 나 때리고 ㅠ 오늘도 때려서 화 참다가 그 화+ 엄마가 다른 집 자식과 우리집 자식이랑 날 비교하면서 고 한심한 애라고 먼저 말을 심하게 해서 엄마랑 다투면서 커져가꼬 혼난건데 진짜 이 집에서 살기 싫어 ㅠ 내가 맨날 말걸어도 대답도 안 하고 모두 다 동생 위주고 맨날 동생은 이러는데 넌 왜그모양이냐 이러고 ㅠㅠ 그래놓곤 난 아직 학생인데 부모님 생신이나 기념일에 너 우리 용돈 안 주니ㅡ? 이러고 ㅠ 너무 서러워서 살기도 싫어 집에서도 사랑 못 받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 좋아하긴 할까~~... 자괴감이 너무 심해진 거 같아...ㅜㅜ 극복할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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