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장사하시는데 걍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엄마 내가 오늘 끝날때까지 도와주까????>ㅅ〈 이랬는데 니 뭐 할말있녜 ㅣ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할말은 아니고 나중에 있긴한데 넘 무서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