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고 상처도 주고 피해도 많이 봤어 그냥 중고등학교때 내 얘기가 안좋았다고 하더라고 근데 중고등학교 남아있는 친구들에게 미안해서 연 끊을까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말해준거를 미안해할까봐 내가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데 잘선택한거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
|
내 성격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고 상처도 주고 피해도 많이 봤어 그냥 중고등학교때 내 얘기가 안좋았다고 하더라고 근데 중고등학교 남아있는 친구들에게 미안해서 연 끊을까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말해준거를 미안해할까봐 내가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데 잘선택한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