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9457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어제 N도라에몽 어제 N친환경🌳 1시간 전 N자전거 1시간 전 N연운 어제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낮에는 나한테 아기 얘기랑 좀 하자고 밤에 나올거냐더만 

지금은 여자랑 약속해놓고는 나한테 나올거면 약속 취소하고 안 나오면 약속 나간다 이래 

이 상황이면 나갈거야?

나랑 이혼 할 남편이 밖에 나와보라 하거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캡쳐도 추가했어ㅠㅠ 안나가는게 맞는거지?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6일에 이혼 확정 출석만 하면 이혼되는데 계속 저래.. 지가 여자만나고 빡촌 다녀놓고 나한테 다 덮어씌워 나는 집에서 애만 보고 있었는데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17/12/03 14:29:2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삭제된 댓글에게
그니까ㅋㅋㅋㅋ 진짜 빡촌 다녀와놓고 나한테 가슴이 작니마니 걔는 크던데 하면서 성희롱하더만 나보다 나이도 많은게 군대 갔다온 부심 쩔고 진짜 아이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계속 문자와...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계속 사라지라 하는데 문자로 시비걸어ㅠㅠㅠ 맨 밑에 봐봐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맨 밑에 캡쳐올려놨어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절대 안나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에 캡쳐 하나 더 추가했어ㅠㅠ 저러는데 고소도 가능한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와진짜 미친거아냐?쓰니야.....진짜 마음고생 심하겠다 내가 다 화나네 우선 이런거 캡쳐해서 증거물?같은걸로 남겨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문자 안지우고 다 두고있어ㅠㅠㅠ위에 또 캡쳐있는데 미치겠다ㅋㅋㅋ 아휴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와진짜 저런 도 없겠다.....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맨 밑에 또 문자있다... 저러는 이유가 뭐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가지 마 내가 다 화나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 댓글에 캡쳐도 하나 추가했어 맨날 나한테 저래 나 씻지도않고 엄마집에서 밥 먹고 있었는데 맨날 저렇게 말해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ㅋㅋㅋㅋㅋ진짜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저런 말 못하지 빨리 끝냈으면 좋겠다 쓴아
저런 쓰, 레기랑 상종하지말고 꽃길만 걸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20살때 임신했는데 그 때부터 계속 여자랑 연락하고 몰래 만나고 ㅃㅊ 다니더만 계속 그런 짓 하면서ㅠㅠ 위에 캡쳐 더 있어 첫댓 익인이 답글에 달아놨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가지마 왜 저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에 캡쳐 봤어? 맨날 나한테 저래.. 환장하겠어 진짜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응 봤어 진짜 왜 저래 ㅋㅋㅋ 지가 잘못해놓고 왜 생사람 잡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하나하나 다 남겨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남자 잘못만나서 뭔 고생이야ㅠㅠㅠ 첫 익인이한테 캡쳐 더 올려놨는데 내 20 초반 인생 다 날려먹고 진짜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이제 꽃길만 걷자 쓰나
근데 뭐래 ㅋㅋㅋ 지가 한말에 틀린말 없다는건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다 진짜 자기 혼자 나쁜놈 되기 싫어서 더러는거 같아..진짜 빡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계속 쓰니보고 덤탱이 씌으면 아니라고 딱 잘라5ㅓ 말해 꺼지라고만 말고 딱 아니라고 말해 알았지? 너 왜 계속 생사람 잡냐고 말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15에게
와 잔짜 빡친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5에게
뭐 덧붙이면 계속 그걸로 물고 늘어져 먹튀 진짜 좋아하는애거든ㅠㅠㅠ 둘째도 임신시키고 사창가 다니더만 애 지우니까 또 여자만나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글쓴이에게
?...... ㅋㅋㅋㅋㅋ 쓰나 딱 잘라서 난 너처럼 성욕풀러 남자만나고 그런적 없고 계속 생사람 잡지마 라고 보내고 그냥 답해주지마 말이 안통하는듯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피해망상이 잇는건가 아니면혼자 나쁜사람되기 싫어서 저러는선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어머니아버지한테 다 말햇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ㅠㅠ 쟤가 한 짓도 다 얘기했어 내 혈관도 터트려놓고 일하러 가라 시키고 밭일 시키고 그런 것까지 싹 다 얘기해놨다... 이혼하래 부모님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글쓴이에게
잘햇어 부모님 곁에 붙어잇고 나가지 말고 말 할때 아닌건 아니라고 딱 잘라말하고 앞으론 꽃길망 걷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1에게
고마워ㅠㅠ 나는 과거에 애들한테 돈 뜯긴 거밖에 없는데 니 친구가 그러던데??? 하면서 이상한 소리 듣고 맨날 저래 난 친구가 없는데.. 남자 진짜 잘 만나야돼ㅠㅠ 익인이도 잘 가려 사귀고 연애해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글쓴이에게
응응 고마워!! 뭔 일 있으면 댓 줘! 아직 미자지만 엄마가 이헌하셨다가 재혼 하셔서 걱정된다 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2에게
나도 아직 어려ㅠㅠ 22살이거든 사는게 진짜 안쉽더라... 익인이 어머니는 지금 익인이랑 잘 살고 계셔?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글쓴이에게
응응 지금 엄마랑 싸워서 1달동안 말 안하고지내고있지만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글쓴이에게
쓰니 직장은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에게
내가 쓴 글 보다가 들어왔는데 저거 나오라던 이유가 자기보다 6살 어린 여대생 만나고 있다고 이혼하자 얘기하러 나오라 한거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글쓴이에게
.........참.....ㅋㅋㅋㅋ참..ㅋㅋㅋㅋ 지금은 이혼절차 다 밟았어?? 저 남자가 안좋았던만큼 더 좋은 남자올꺼야 ㅠㅠㅠ하ㅠㅠㅠ 마음아프다 쓰나 힘들때 댓 줘도 돼!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죽을 맛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애도 점점 미쳐가서 자다가 이 시간에 미친듯이 울어대.. 이혼하려니 양육비 거지같이 받으래 안그래도 나는 돈 벌 능력 할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데 배울 돈도 없고 막상 이혼하면 할 수 있는게 없으니..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정신적으로 좀 많이 이상해.. 나 딱 1달 전에 목졸려서 손자국 났어 그뒤로는 우리 굶기고 혼자 밖에서 사먹고 다니더라 그나마 있는 라면도 계속 먹어대서 사야되는데 돈 없고.. 우유도 걔가 1일 1L 한팩 다 먹어서 없어 아빠는 지금 여름 지날 때까지 일 없을 시기라 친정에도 돈 없대ㅠㅠ 애 불쌍해서 왔다가 다 같이 불쌍해졌어..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나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남자 꼬시러 가냐고 못하게 하더라ㅠㅠ 단기 알바 3일인가 4일 해서 17만원 벌 수 있었는데 그것도 사장 꼬시러 가냐고 못가게 하고.. 애 갈비뼈 보인다더니 자기가 먹을 거 안사주고 못사게해서 애가 마른건데 맨날 나를 못된 엄마 취급해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맨날 경찰 앞에서도 질질짜면서 저 여자가 미xㄴ이라고 찡찡찡찡 질질질질 너무 짜증나고 화나ㅠㅠ 얼마나 연기를 잘하냐면 나 동창 어쩌다 연락돼서 만났는데 너무 반가웠거든 걔한테도 나 정신병 있다고 말 이것저것 지어내서 그렇게 인식시켜줘서 그 동창이랑도 연락 아예 끊기고.. 난 그것도 모르고 만나지는 못해도 연락은 하고 싶었는데 내 연락이 계속 읽씹 당하더라고...
갈 곳만 마땅하면 신고하고 나가는데 친정을 가도 돈 없고 나한테 스트레스 주는 건 똑같거든.. 보호기관을 가자니 폰이고뭐고 다 뺏더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3분 카레나 데워먹고 앉아있어야되더라.. 어떻게 해야 될 지 맨날 생각하는데 생각나는게 없어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남편쪽 부모는 나한테 다 참으래.. 그 놈 성질 못이긴다고 니가 참으라는데 나도 솔직히 성격 안좋거든 그런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쥐어뜯고 싸우는 모습 다 봐놓고도 저래 말하더라ㅠㅠ 나 밖에 나가고싶은데 문 열리는 소리나면 자다가도 깨서 뭐하냐 택배왔냐 무슨 택배냐 묻고 바람 쐬러 간다하면 애 없이는 절대 나 혼자 안보내고 애 데리고 가더라도 내가 애 감당하기 힘들어서 집 바로 앞 놀이터밖에 못 가 그마저도 여기가 수상한 사람 많이 다녀서 막 나가지도 못하겠어ㅠㅠ 아파트 카페에 어제는 칼 든 사람 나타나서 경찰 떳다하더라고..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진짜 전화로 누구랑 대화도 하고싶은데 엄마나 동생 말고는 뭐 없고 밤이나 새벽에 우울터져서 남편한테 전화라도 하면 바쁘다 끊어라 뚝 이게 끝이고.. 애가 있으면 뭔 아무 짓도 못할테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혼자 나가면 바람나고 애 데리고 나가면 바람안난다 이런식..? 근데 바람 핀 적이 없는데 혼자 저래ㅠㅠ 그래도 돈 안주는 건 똑같고 오늘은 어린이집도 안보냈어 자기 피곤하다고 보내지말래..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 지 너무 고민이야 내가 곤지암 나오고나서 한 번 보고싶다니까 자기는 그런 영화 싫어한다길래 나 혼자라도 영화관 가서 보고 오겠다니까 뭘 혼자 가냐고 나중에 다른 거 나오면 자기랑 보러 가자하더라 그런데 이번에 어벤져스 나오잖아 그거 보러가자니까 자기는 그거 재미없어서 싫대..ㅋㅋ인생에 낙이 없어.. 그냥 낭떠러지야..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요즘 티비에 나오는 드라마는 컴퓨터로 봤는데 다 봐버려서 볼게없어.. 태어나서부터 19살까진 부모님 밑에서 살다가 19살 끝나갈 때부터 지금 23살까지 남편이랑 살았잖아 나 혼자 어떻게 살지 그게 막막해서 막 실행으로 못옮기겠더라 애만 없으면 나 혼자 원룸이라도 구해서 무슨 일이든 하면 되는데 애가 있으면 일하는 날이랑 시간도 다 맞춰서 일자리 구해야되고.. 그렇다고 남편한테 애를 두자니 좀 아동성애자 느낌이 나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여자애야ㅠㅠ 4살.. 이혼하면서 정하는 금액이 애가 성인 될 때까지 매달 받는 금액인데 20~30만 주겠대 그러면서 이혼 서류에 언제 아이를 보여줄지 작성하는 칸이 있는데 원할 때 보여주는 걸로 작성하래ㅋㅋ.. 그래서 내가 20~30 줄테니 니가 키우라니까 50만원 이상 주는 거 아니면 싫대 계속 그렇게 싸우다가 50주겠다고 이혼하자니까 100만원으로 말 바꾸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맨날 자기 피곤하다고 낮에 일어나지도 않았으면서 지금 방에서 나오더니 배고프니까 밥 차리래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다 진짜... 애도 먹을 거 없어서 계란 구워 먹였다니까 스팸 구워달래..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스타 스토리 봤는데 계속 뜨는거
16:18 l 조회 1
붉고 안익는 여드름 없애는 나만의 꿀팁(?) 알려줄까
16:18 l 조회 1
주식 종목이랑 사랑에 너무 빠지면 돈 얼마 못 버는거 같음
16:18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앞으로 번따 해볼까 하는데 어때??
16:18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이런 경우 인연이 아닌걸까?
16:18 l 조회 2
와 회사에서 커피 시켜줬는데 라떼 개맛있음
16:17 l 조회 6
나 회사 막내인데 이거 윗분들한테 어떻게 말해야 돼? 글 길어ㅜㅜ
16:17 l 조회 9
@별거아닌데 진짜 잘산템 꿀템 공유하장!!! @
16:17 l 조회 11
160에 69키로친구 번호 많이따이는거보면
16:17 l 조회 14
꼭 밥만 먹으면 배가 불룩 나오는데 닭가슴살 챙겨먹으면 괜찮거든
16:17 l 조회 5
길빵분들 폐암 말기 되서 죽었음 좋겠음1
16:16 l 조회 7
5박 6일 여행인데 자취방 보일러 외출 or 온돌로 42도로 해두고 갈까?2
16:16 l 조회 14
중드 추천 좀 해주라 로맨스로 ㅠㅠ 경경일상만 다 봤음
16:16 l 조회 4
확실히 알바하니까 정신이 이상해지긴 한다
16:16 l 조회 15
분명 4일전에 아 이제 두쫀쿠 안먹어두 되겠다 많이 먹엇네 했는데
16:15 l 조회 7
주식 판매대기보다 구매대기가 훨씬 많은건 좋은 거야??1
16:15 l 조회 10
인스타 게시 알림이라고 하나
16:15 l 조회 6
경기도 외곽 사는데 왕복4시간 대기업 갈거같아? 6
16:15 l 조회 15
150키로에서 60키로까지뺀거면 살쳐짐 있을수밖에 없지?1
16:15 l 조회 9
불닭 타코야끼랑 먹을까 맘터 치킨이랑 먹을까 1
16:15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