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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아빠 실직한지 두달째이고 우리가족 지금 한달에 엄마월급 130으로 살고있어 3명이서 

돈모아둔거 다쓰고 없어서 이제 19년동안 살았던 집 팔고 전세 단칸방으로 갈 계획이야 

원래도 아빠 많이 버는건 아니었는데 엄마아빠 합쳐서 550은 됬다고 알고있어 

근데 나 대학등록금에 기숙사비에 이리저리 비싸다고 엄마가 자꾸 부산에 있는 대학 가라고 그래 부경대로 가라고 국립이고 가깝다고 

근데 나는 윗지방 국립대학 붙어서 거기 갈거야 

국립이라 등록금은 일단 싼데 기숙사비랑 생활비 이리저리 많이드니까 엄마가 자꾸 부산에 있으래 

근데 나는 아빠 너무 싫어서 다른지역 가고싶어 그리고 그지역이 더 전망있어보여 

근데 내가 이기적이라고 주변에서 그래 

솔직히 돈때문에 부산에있는 대학가는거 너무 참담하지 않아? 다른지역 대학 갈 성적 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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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생활비 자취비 등록금 이런거 다 감당할수있다면 올라가는게 좋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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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돈을 쓰니가 충당할 수 있으면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게 좋을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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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고싶은곳가서 쓰니가 벌어서 쓰면 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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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자금 대출 받고 알바해서 갚으면서 대학 다니는 친구들 있지 않나? 부모님이 내나, 내가 벌어서 내나 그런 능력 채워서 가면 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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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학자금대출, 생활비대출 받는다고 그래. 집에서 살기 싫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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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가 학자금대출이든 학기중에 알바를 할 수 있든 혼자 돈을 만들수있다면 가! 그리고 내 생각에는 쓰니네집 상황에 따로 뭐 부모님명의의 땅이나 그런게 없다면 국장도 어느정도 나올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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