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도 갈뮽이고 나도 갈뮽인데 나보고는 무슨 고추장색같은 립 잘어울리고 말린장미색 톤그로라고 하고 자기는 화장품가게 가서 말린장미색 립이나 여리여리한 복숭아색 블러셔 보기만 하면 맨날 어머 이건 내 색이야!! 하면서 호들갑 떨고 언제는 플럼끼도는 겨울쿨톤 립 눈곱만큼 콕 찍어바르고 착붙이라고 얼굴에 형광등 켠거같다고...... 옆에서 지켜보는데 왤케 짜증이 날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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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도 갈뮽이고 나도 갈뮽인데 나보고는 무슨 고추장색같은 립 잘어울리고 말린장미색 톤그로라고 하고 자기는 화장품가게 가서 말린장미색 립이나 여리여리한 복숭아색 블러셔 보기만 하면 맨날 어머 이건 내 색이야!! 하면서 호들갑 떨고 언제는 플럼끼도는 겨울쿨톤 립 눈곱만큼 콕 찍어바르고 착붙이라고 얼굴에 형광등 켠거같다고...... 옆에서 지켜보는데 왤케 짜증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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