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브금인데 처음에는 기고 귀에 익숙하니까 더 찾아서 듣게 됐거든? 근데 계속 듣다보니까 걱정없고 마냥 행복하기만했던 어린시절이 떠올라서 너무 슬픈거야.. 엄마가 밀어주던 카트에 앉아서 돌아다니며 시식하던 기억, 장난감 고르던 기억, 그 외에도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놀았던 기억이 한번 떠오르니까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자금은 현실에 너무 지치고 인간관계도 지치고 사는 것이 지겹기만 한데 행복했던 저 어린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게 너무 가슴 먹먹해져 어른들이 왜 어린시절을 그리워하는지 너무 잘 알거같애 https://youtu.be/Ck2NBZ1Gf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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