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글 많이 올라오니까 생각나서 쓰는건데 카페에서 알바 했는데 저녁 마감이였고 같이 마감하는 동생이 있었음 동생은 거의 일주일 다 일하고 나는 월~금 저녁마감이였는데 빼야할 일이 있으면 2주전에 미리 말씀 드려서 뺐는데 2번째 일 있어서 뺄 때 미리 말씀 드리니까 나한테 "아..니들 자꾸 이런식으로..." 이러고 말을 끊으시는거야? 그래서 동생 출근하고 내가 너 뺄 때 사장님이 이런식으로 이야기 했냐고 빼는 거 싫어하시더라 하니까 동생은 그런 적 한 번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더라? 여기서부터 이미 차별한다는게 느껴졌고 나랑 동생한테 인사할 때도 동생을 더 이뻐하는게 느껴졌었음 마지막으로 내가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한 게 뭐냐면 동생이랑 마감 준비하면서 나는 설겆이를 하고 있었고 동생은 홀을 청소 하고있었음(홀이라고 해도 안 커서 혼자 쓸고 닦고 10분내로 끝남) 그런데 갑자기 cctv로 보고 계셨는지 전화하셔서는 나한테 겁나 화내는거야? 화낸 이유가 쓸고 닦고 왜 혼자하냐고 둘이 같이해야지 빨리 끝내고 손님이 앉지 않냐고 이 이유로 엄청 ㅁ화내면서 나한테 전화를 해서 너무 차별하는게 느껴져서 그만둠...ㅋ 동생한테 청소 할 때 같이 하라고 이야기 할 때 화 안 냈대 그리고 동생도 청소 가지고 화내는 모습 보고 당황스러웠다고 하더라ㅋㅋㅋ +동생이랑 있으면 무조건 나한테만 화냈음 ㅠ 내가 언니라서 혼냈을 수는 있는데 너무 나한테만 그래서 차별한다고 느껴졌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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