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안 사람 얘 빼고 노트북 다 있고 집에 컴퓨터가 있긴 한데 너무 느려서 뭉서 작업도 안 되고 그렇다고 아빠랑 딸이 얘기함 그리고 애가 파워포인트 만들어야 되는데 컴퓨터가 안 돼서 휴대폰으로 만들고 그랬는데 이번에 진짜 엄마가 잘때까지 공부하다 1시에 자고 그랬고 울면서 했는데도 평균 70점에서 별로 오르지 않았는데 평소에 집에는 잘해 ㅂ모님 결혼기념일이라고 시험기간에도 뛰어가서 케이크 사오고 집안일 다 해놓는 정도? 그리고 집안 재정은 사줘도 그만 안 사줘도 그만이야 그러면 어떨 거 같아? 참고: 중2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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