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남한테 시선 잘 안주는 곳임..
뭔소리냐면 소아과랑 연결 되어있지 않으면 그냥 거의 임산부들이고 대부분 젊은 부부끼리 와서 그런가 교복입고가든 어려보이든 신경안쓰더라고..
근데 소아과랑 연결되어있는 곳이면 애들 데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들 등등 좀 노인분들 많이와서.. 어려보이는데 어쩌고 하면서 대놓고 꼰대도 심하고
진짜 다쳐다보더라.. 전에는 사정ㅇ 있어서 아빠랑 갔는데 나 진료받으러 들어가니까 아빠한테 왜왔냐고 물어보더래 무슨사이냐고...
그때 중학생때였는데 그냥 생리를 너무 오래해서 여기저기 가봤던건데 거의 대부분 나 혼자 다니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내경험상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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