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큰 거 하나랑 작은거 두개가 있었는데
내가 작은거 집으니까 엄마가 "큰거!" (큰거 집으라고)
이러길래 내가 "큰 거는 맛 없어~" 이러면서 작은 거 집으려고 했거든
그니까 또 "큰 거!!" 이러길래
큰 거 집었는데
"엄마 마음이야"
이랬어 ㅠㅠ 헝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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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큰 거 하나랑 작은거 두개가 있었는데 내가 작은거 집으니까 엄마가 "큰거!" (큰거 집으라고) 이러길래 내가 "큰 거는 맛 없어~" 이러면서 작은 거 집으려고 했거든 그니까 또 "큰 거!!" 이러길래 큰 거 집었는데 "엄마 마음이야" 이랬어 ㅠㅠ 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