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하면 아빠가 하라고 자기는 맨날 차린밥 먹고 치우는거 구경하면서 말 만 한다고 하니까 아무말 못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직도 기억나는게 초딩때부터 이랬어~ 남동생보고 같이 상 차리자니까 아빠가 남자가 왜 하냐고 했던거... 대구 살면서 이런일 한두번이 아니라서 항상 비혼을 다짐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
그렇게 잘하면 아빠가 하라고 자기는 맨날 차린밥 먹고 치우는거 구경하면서 말 만 한다고 하니까 아무말 못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직도 기억나는게 초딩때부터 이랬어~ 남동생보고 같이 상 차리자니까 아빠가 남자가 왜 하냐고 했던거... 대구 살면서 이런일 한두번이 아니라서 항상 비혼을 다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