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내가 생각하는 거랑 비슷하고 오빠가 날 더 좋아한다 생각해서 안떠날거라는 자만감이 들었는지 요새 오빠가 무슨 말만하면 말꼬리로 괜히 트집잡고 삐지고 시비걸고 괜히 기분나빠했는데 오빠는 항상 내가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하면서 받아줬거든... 근데 내가 진짜 잘못한거같아 고쳐야겠어ㅜㅜㅜㅜ너무 미안해오빠한테 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