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아빠돈이 아니라 엄마가 돈 모아서 해주신다는데 자꾸 아빠가 무슨 벌써 쌍수하냐고 정하고 싶으면 취직할때 그런거 하라는데 솔직히 취직할 때 언제 그거 하겠어.. 나 지원하는 학과 국시 쳐야하는데ㅠㅠ 그래서 엄마가 상대적으로 시간 널널한 이때 하라는데 아빠는 아빠가 20살때 생겼으니까 살빼고 기다려보라는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ㅠㅠ 아빠가 한번 수술하면 더이상 돌리지 못하니까 4년이나 시간 두고 생각하라는데 난 내가 사직 찍을때마다 눈 게슴츠레하게 나오는게 너무 싫어ㅠㅠ 내가 바라보는 눈은 만족스러운데 사진 찍히는 눈이 싫어서 쌍수 하고 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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