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있는데 브라가 넘 조이고 불편해서 그냥 윗옷 팔만 빼고 목에 걸고 브라 벗고 그러고 앉아있었는데 엄마 들어와서 화들짝놀랐는데 나 이상한 짓한다고 생각 안했겠지...
아니 이러고 있었는데 엄마가 ㄹㅇ 1도 동요도 없이 빨래할 거 났냐고 물어보더니 나가서 뭔가 더 찜찜해;
| |
|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
누워있는데 브라가 넘 조이고 불편해서 그냥 윗옷 팔만 빼고 목에 걸고 브라 벗고 그러고 앉아있었는데 엄마 들어와서 화들짝놀랐는데 나 이상한 짓한다고 생각 안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