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른걸 따지자는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딸이 새벽에 들어와서 아침일찍 나가고 하는걸 봤으면 피곤하겠네 라는 생각은 안하는 건지 모르겠어 ㅋㅋ 목이 부어서 병원 갔더니 피곤해서 생긴 염증이라고 하고 아빠가 죽 사가라 해서 죽 사서 가는 길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하는 말이 니가 피곤할게 뭐가 있녜 ㅋㅋㅋ 진짜 나 순간 회로가 정지되서 아무말 안하고 있다가 전화끊고 길에서 울었다 쪽팔리고 뭐고 간에 이게 내 진짜 엄만가 싶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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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른걸 따지자는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딸이 새벽에 들어와서 아침일찍 나가고 하는걸 봤으면 피곤하겠네 라는 생각은 안하는 건지 모르겠어 ㅋㅋ 목이 부어서 병원 갔더니 피곤해서 생긴 염증이라고 하고 아빠가 죽 사가라 해서 죽 사서 가는 길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하는 말이 니가 피곤할게 뭐가 있녜 ㅋㅋㅋ 진짜 나 순간 회로가 정지되서 아무말 안하고 있다가 전화끊고 길에서 울었다 쪽팔리고 뭐고 간에 이게 내 진짜 엄만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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