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재수 확정인데 공부도 걱정이 되지만 친구관계도 걱정이 많이 되서..
아무래도 수험생활을 하면 연락이 거의 단절된다고 봐야하니까 친구가 끊기는 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겠지만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진짜로 연락하는 친구가 많이 없어지는지..궁금해서!
어차피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남을 사람은 남고 끊길 사람은 끊어지고)결국 끊어질 인간관계인데, 다만 그게 빨리 끊어지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나름의 자기 위안을 하고 있는 중이거든..근데 이렇게 생각을 해도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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