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달의 2년동안 알바 한 곳 그만두고 계속 놀다가 한 곳 취업했는데 자기랑 안맞다고 하루만의 짜르고 한 곳은 TM하는 곳이라 친구랑 다녔는데 4일만에 내가 그만 뒀어 집도 2시간 거리고 고객들이 너무 진상이라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다시 노는데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나이도 점점 차고있고 ㅠㅠㅠㅠㅠ 나이먹는게 너무 무섭다 ㅠㅠㅠㅠㅠ 부모님이 다 잘될거라고 취업될거라고 천천히 찾자하면서 용돈 챙겨 주시는데 넘 죄송스럽고 나는 왜 끈질기게 오래 못하나 싶어 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원래 보육교사 할려고 자격증 땄었는데 내가 한달 실습하고 너무 아프고 적성의 안 맞아서 때려 쳤거든 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내가 맞는게 뭐가 있나 싶고 ㅠㅠㅠㅠㅠ 뭘 하고 싶은걸까 싶다 ㅠㅠㅠㅠ 진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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