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 사니까 지나가다가 보면 내 얼굴 아니까 막 그 서로 민망해서 웃는 그런 얼굴로 지나간다... 민망민망 게다가 저번주에 알바하다가 힘들어서 내가 쪼그리고 앉아서 눈물 날 거 같은데 내 앞에 계셔서 고개 들고 봤는데 너무 안쓰럽게 쳐다봤는데 오늘 완전 해맑게 추어~!~!~!~! 이러면서 뛰어가는 거 봄; 그 분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네.... 날 얼마나 이상한 애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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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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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네 사니까 지나가다가 보면 내 얼굴 아니까 막 그 서로 민망해서 웃는 그런 얼굴로 지나간다... 민망민망 게다가 저번주에 알바하다가 힘들어서 내가 쪼그리고 앉아서 눈물 날 거 같은데 내 앞에 계셔서 고개 들고 봤는데 너무 안쓰럽게 쳐다봤는데 오늘 완전 해맑게 추어~!~!~!~! 이러면서 뛰어가는 거 봄; 그 분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네.... 날 얼마나 이상한 애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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