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렇게 완벽하고 날 이만큼 좋아해주고 아껴준 사람이 없었거든?
이번에 놓치면 진짜 큰 후회할 것 같은데
나 너무 겁이 나...
내가 전에 말실수를 해서 크게 싸웠었고
그런 말 듣는 거 진짜 싫다고도 표현해줬었는데
내가 또 말실수를 했어
그런 의미가 아니었는데...
내가 사과하고 잡는 게 맞는 걸까?
한편으로는 차이는게 처음이라... 전화로 대화 잘하다가 이렇게 차일 줄은 몰랐어서 어안이 벙벙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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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렇게 완벽하고 날 이만큼 좋아해주고 아껴준 사람이 없었거든? 이번에 놓치면 진짜 큰 후회할 것 같은데 나 너무 겁이 나... 내가 전에 말실수를 해서 크게 싸웠었고 그런 말 듣는 거 진짜 싫다고도 표현해줬었는데 내가 또 말실수를 했어 그런 의미가 아니었는데... 내가 사과하고 잡는 게 맞는 걸까? 한편으로는 차이는게 처음이라... 전화로 대화 잘하다가 이렇게 차일 줄은 몰랐어서 어안이 벙벙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