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스케줄 너무 빡세고 힘들어서 몇 달 참다가 끊었는데 동생한테 계속 누나 공부 어떻게 하니 누나 뭐 하니 계속 물어본대 나 다녔을 때 친구한테도 언니 뭐 하니 대학 어디 갔니 물어보고 그 친구 없을 때 뒤에서 선생님이 말한 거 알아서 기분 너무 나쁜데 ㅋㅋㅋㅋㅋㅋ 어떡하지 동생한테 모른다고 말하라고 하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한테 동생이니까 물어보지 왜 그러냐고 뭐라고 한다 진짜 대환장 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
학원 스케줄 너무 빡세고 힘들어서 몇 달 참다가 끊었는데 동생한테 계속 누나 공부 어떻게 하니 누나 뭐 하니 계속 물어본대 나 다녔을 때 친구한테도 언니 뭐 하니 대학 어디 갔니 물어보고 그 친구 없을 때 뒤에서 선생님이 말한 거 알아서 기분 너무 나쁜데 ㅋㅋㅋㅋㅋㅋ 어떡하지 동생한테 모른다고 말하라고 하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한테 동생이니까 물어보지 왜 그러냐고 뭐라고 한다 진짜 대환장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