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겠고 감히 내가 이런거 써도 되나 싶고...
나보다 더 좋은 곳 붙은 친구들도 많은 텐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다가 이럴 때 쓰는 건가 싶고...
암튼 너무 부담스럽다 후... 내가 글 이렇게 못 썼었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써야 간결하고 도움이 될 지 잘 모르겠서....ㅜ,ㅜ
쓰다보니까 점점 길어지고 있어서 너무 두렵다...크....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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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겠고 감히 내가 이런거 써도 되나 싶고... 나보다 더 좋은 곳 붙은 친구들도 많은 텐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다가 이럴 때 쓰는 건가 싶고... 암튼 너무 부담스럽다 후... 내가 글 이렇게 못 썼었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써야 간결하고 도움이 될 지 잘 모르겠서....ㅜ,ㅜ 쓰다보니까 점점 길어지고 있어서 너무 두렵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