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맞아서 멍 있고 이런건 아닌데 아빠랑 같이왔었거든 근데 그 아빠가 진짜 엄청 강압적으로 구셔서 애기가 눈물 고이니까 피식 웃곤 자기 술만 사고 나감..ㅎ.. 그 술은 애기가 들고가고...ㅜㅠ 졍말 맘아팟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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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맞아서 멍 있고 이런건 아닌데 아빠랑 같이왔었거든 근데 그 아빠가 진짜 엄청 강압적으로 구셔서 애기가 눈물 고이니까 피식 웃곤 자기 술만 사고 나감..ㅎ.. 그 술은 애기가 들고가고...ㅜㅠ 졍말 맘아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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