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개인회사 다니고 있는데
사무실에 차장님하고 나 이렇게 주로 있고,
이사님들은 거의 안나오시고, 대표님 계시는데 가끔 점심 같이 드시고 외출하셔..
그래서 점심시간에 가끔씩 토스트나 김밥 혹은 썹웨이 같은거 사다 먹을때가 있어..(배달이 안되는 음식)
그때마다 매번 나가서 사오는 사람이 나야
그래도 열번중에 내가 8-9번 가면 1-2번은 차장님께서 사오실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그리고 우체국 등기 오면 서명해야하자나 그것도 꼭 내가해
나 바쁠때는 좀 해주실 법 한데도 단한번도 안해주심..
심지어 한번은 밥을 따로 먹은 적이 있는데(솔플로)
나 밥먹으러 갈때 개인 심부름 시키셨음(회사일하고 무관한)
나이차가 내가 거의 딸뻘이라 (나랑 나이 같은 아들있으심) 이해심 넓을 줄 알았어
아무리 막내나 말단이 자질구레한 거 다 한다하지만
내가 너무 예민한거임??... 사소한건데도 쌓여서 그런가 스트레스 좀 심하게 느껴져서ㅠㅠㅠㅠ
너무 괴롭다ㅠㅠ

인스티즈앱
강나언 몸매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