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건 잘 안해. 예를 들어서 손님이 와서 차를 준비 하는 데 담터나 그런 병에 들어 있어서 스푼으로 뜨는 차가 있잖아
그게 없었나봐 그러면 당연히 자기가 책임지고 버려야 하는 거 아니야? 그럼 그거 누가 치우라고 그대로 싱크대위에 올려 놓는 거야?
그리고 손님이 나가고 찻잔을 가지고 나왔으면 적어도 싱크대 안에 라도 넣어놔야지 왜 싱크대위에 그대로 올려놓는 지 모를 일
그리고 다른 분이 나랑 그 사람한테 같이 협력해서 일을 해달라고 작은 일을 업무 메신저를 줬어 근데 이사람은 당연히 자기가 할거라고 생각하고 하지도 않는 다.
이 사람이 육아휴직을 하고 나왔는 데 휴직하기 전에는 내가 온지 얼마 안되서 내가 빠릿빠릿 하게 했단 말이야.
그래서 이사람은 내가 안해도 누군가 하겠지 이 생각이 박혀 있는 거 같아 그 누군가가 나겠지만...
그리고 굼떠도 참 굼떠서 누가 와서 뭐 좀 부탁하면 못 들은 척해 그러면 당연히 내가 하겠지.
그리고 서로 교대하며 점심을 먹는 데 이 사람은 꼭 자기 휴게시간 지켜서 온다.
식당 여는 시간은 11시 20분부터 인데 30분에 가서 12시 10분에 와. 근데 요즘은 또 5~10분 늦게 와요!!
아니 가끔은 좀 빨리 올수 있는 거 아니야? 왜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 지 모를 일
진짜 이 사람이랑 같이 일하기 힘들다.
이거 내가 예민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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