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친구 사이 고민이 많았는데 여기에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꽤 있더라구 그 사람들 생각 읽으면서 내가 이상한 게 아니란 걸 안 후론 마음이 편해졌음 그리고 그땐 여기 익들이 말도 엄청 사근사근 고민상담도 잘 해줘서 잘 극복했었음 벌써 5년 정도 된 듯 그동안 분위기도 많이 바뀐 듯 해 일단 글리젠이 엄청 빨라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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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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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친구 사이 고민이 많았는데 여기에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꽤 있더라구 그 사람들 생각 읽으면서 내가 이상한 게 아니란 걸 안 후론 마음이 편해졌음 그리고 그땐 여기 익들이 말도 엄청 사근사근 고민상담도 잘 해줘서 잘 극복했었음 벌써 5년 정도 된 듯 그동안 분위기도 많이 바뀐 듯 해 일단 글리젠이 엄청 빨라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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