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정말 뭐라할것 없이 친했는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처럼 대해서 너무 우울하고 힘들다 그냥 나도 무시하고 살아볼까 해도 간간히 소식 들려오면 너무 눈물나고 힘들어 내가 싫어졌거나 나 한테 화난게 있으면 이유라도 알려달라고 보냈는데 그것도 답을 안해주네 나 혼자 신경쓰는것 같고 오년이 너무 헛된 것 같아 너무 슬프다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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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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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부터 정말 뭐라할것 없이 친했는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처럼 대해서 너무 우울하고 힘들다 그냥 나도 무시하고 살아볼까 해도 간간히 소식 들려오면 너무 눈물나고 힘들어 내가 싫어졌거나 나 한테 화난게 있으면 이유라도 알려달라고 보냈는데 그것도 답을 안해주네 나 혼자 신경쓰는것 같고 오년이 너무 헛된 것 같아 너무 슬프다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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