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도 없었고 취업난이라길래 뭘하든 패기는 넘치는 편이라 아안되는게어딨어!!! 이러면서 적성에 안맞고 흥미도없으면 더 힘들다는 전자공학왔는데.. 시간 갈수록 패기 다 없어지고 생각만 많아져.. 기계만지는것도 물리도 안좋아하고 흥미 없는데 내가과연 할 수 있을까 이론 꾸역꾸역 배워도 그걸 써먹을수있는 지식으로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생각때문에 뭐가 손에 안잡힌다 ㅠㅠㅠ 군대도 안가서 시간여유가 더 있는편이니까 하루 빨리 반수나 전과 생각하는게 나을까? 아님 잠시 정체기라 생각하고 흥미 없어도 나죽었다하고 다시 4년간 잘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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