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한테 “ 쓰니야 넌 진짜 살빼야될것같아 턱살이..” 막 이러는데 내가 이런말에 그냥 웃고 넘기거든 아마자 다른애들두 그러더라~ 그냥 이렇게 넘기는데 이친구가 이런말을 하고 “근데 진짜 나같은 친구 꼭 있어야돼~ 이런말 해주는 친구 꼭 있어야된다니까” 이러는데 되게 뭔가 기분 묘하고 만나자마자 하는말이 이거니까ㅠㅠㅠ 난 그날 오랜만에 그친구 본다구 꾸미고 화장도 하구 오랜만에 자존감 뿜뿜이였는데 그말 들으니까 뭔가 픡 상하구.. 그런말 해달라구 부탁한적도 없는데ㅠㅠ에혀 근데 이런거 빼면 진짜 좋은애거든 나한테 힘든 가정사랑 중학교때 친구관계 안좋았던것도 다털어놓고 나믿고 그러는 앤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ㅜㅠ 전부터 “근데 너 진짜 못생겼다” 이런말 은근씩하구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인데 이런것만 빼면 잘맞구 좋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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