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겄어... 쟤랑 나랑 카톡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투가 바뀌는거야. 가끔 그런적이 있어서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는데 갑자기 쟤가 나보고 저거 나 아니라고 자기집 강아지 걸고 자기가 쓴 적 없다고 이러는거야. 그 말 듣자마자 소름 쫙 끼치고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머리 무거워지길래 아직까지도 잠을 못자고있다... 헝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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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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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겄어... 쟤랑 나랑 카톡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투가 바뀌는거야. 가끔 그런적이 있어서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는데 갑자기 쟤가 나보고 저거 나 아니라고 자기집 강아지 걸고 자기가 쓴 적 없다고 이러는거야. 그 말 듣자마자 소름 쫙 끼치고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머리 무거워지길래 아직까지도 잠을 못자고있다... 헝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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