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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최근에 우울증 증상도 없었고 고3 입시에 대해서 사실 크게 생각도 놓고있고 어제 친구랑 새벽 한시까지 얘기도 하고 그랬거든...근데 늦잠자고 오후 12시쯤에 깼는데 꿨던 꿈이 아빠한테 맞는꿈이였어 꿈 속에서 내가 맞을거다 이건 맞을거야 그게 너무 압박이 심하고 무서워서 내가 오히려 아빠를 더 때리고 물건 던지고 이랬거든?? 근데 너무 무섭고 뭔가 가슴 깊숙한 곳에서 뭐지 모를 상자같은게 튀어나오는데 그게 막 닫혀있는 느낌이랄까 그냥 표현을 하자면인데... 깨니까 엄청 서럽게 울고 있었더라고 내가 깨고나서도 진정이 안되서 울었는데 그렇게 꿈꾸고 일어나서 아침 거하게 챙겨먹고 그 뒤로 계속 우울해...뭘까 어제 친구랑도 잘 놀고왔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허하고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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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아빠랑 트러블이 있는건 아니야 그냥 아빠 술먹으면 다투지만 예전처럼 심하게 싸운적도 없는데 왜 그럴까...물론 대화를 잘 안하고 사는건 맞지만 그냥 너무 마음이 답답하다 그 맞을것같은 기분을 생각만해도 눈물이 날것같은데 너무 힘들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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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신경 쓰이는 게 정말 없는 거야?
아무 것도 안 하는데 스트레스 받을 때 보면
꼭 바라는 게 있을 때 그러던데.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아직 그러게 없으면서 내가 '기대'하고 있을 때?
차라리 무언가를 하면서 잊는 게 나을 것 같아!
마음이 허할 때 쳐져 있으면 복잡한 생각 들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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