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작하러 학교 가기로 해서 밥 같이 먹고 씻으러 집 갔다가 전화했는데 안 받는 거 그래서 걔네 집 갔는데 더 자겠다고 계속 그래서 좀 이따 깨우는데 막 가지 말자고 하면서 ㅠ 막 나 침대에 앉아있었는데 옆에 눕히고 나 일어나려고 하니까 막 안아서 못 움직이게 하고 ,, 계속 그러고 안다가 손 깍지 끼고 안다가 얼굴 마주보고 눈 마주치고 씩 웃다가 걔랑 같이 사는 애 들어오는 소리 들리니까 씩 웃으면서 일어남 ㅋㅋ 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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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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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작하러 학교 가기로 해서 밥 같이 먹고 씻으러 집 갔다가 전화했는데 안 받는 거 그래서 걔네 집 갔는데 더 자겠다고 계속 그래서 좀 이따 깨우는데 막 가지 말자고 하면서 ㅠ 막 나 침대에 앉아있었는데 옆에 눕히고 나 일어나려고 하니까 막 안아서 못 움직이게 하고 ,, 계속 그러고 안다가 손 깍지 끼고 안다가 얼굴 마주보고 눈 마주치고 씩 웃다가 걔랑 같이 사는 애 들어오는 소리 들리니까 씩 웃으면서 일어남 ㅋㅋ 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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