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이 고양이 얘기 하시는데 점점 말을 알아듣고 그런다~그런 얘기였거든? 그러니까 과장님이 자기 아덜램(초등학생)은 말도 못알아듣는 햄스터 앞에 가서 막 혼자 얘기하고 그런다고ㅠㅠㅠㅠ유투브로 햄스터 키우는 영상도 보면서 연구도 막 하고(아직 어려서 그런지 결국엔 포기 했다고 하지만.....) 햄스터가 계속 많이 움직이는 편이라 사진 찍기도 힘든데 고사리 손으로 휴대폰 잡고 햄스터 계속 찍으려고 하고 햄스터 이름이 '찍 찍 이'인데 노래도 막 만들어서 불러주고ㅠㅠㅠㅠㅠ얘기만 들어도 너무 귀여워서 마음 몽글몽글 해졌는데 대리님이 키우신지 얼마나 됬냐니까 1년 반 다되간다고 하자마자 사무실에서 전부 같이 안타까워했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처음에 데려올때 햄스터는 수명이 짧다고 얘기를 해주긴하셨대.....본적도 없는 햄스터의 장수를 바라게 되었다.......찍찍아 오래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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