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랑 대화해본 적이 많이 없어. 엄마가 오빠랑만 대화해서ㅜㅜ 그리고 오빠한테 몇년동안 좀 심하게 맞았었어 엄마는 그걸 모른체했고 오빠 대학 가고나서부터 엄마가 나한테 엄청 잘해주거든? 어릴때 그랬었지만 다 잊고 그냥 나도 엄마한테 잘하는게 맞는거겠지? 막 엄마한테 지금 잘 안하면 후회한다 그런 글귀 볼때마다 왠지 찔리고 그래서.. 그리고 오빠도 자기 대학 가고부터 잘해주는데 오빠한테도 그냥 다 잊어버리고 잘 대하는게 맞는걸까? 다 옛날일이고 어렸을때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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