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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어릴때 엄마랑 대화해본 적이 많이 없어. 엄마가 오빠랑만 대화해서ㅜㅜ 

그리고 오빠한테 몇년동안 좀 심하게 맞았었어 

엄마는 그걸 모른체했고 

오빠 대학 가고나서부터 엄마가 나한테 엄청 잘해주거든? 

어릴때 그랬었지만 다 잊고 그냥 나도 엄마한테 잘하는게 맞는거겠지? 막 엄마한테 지금 잘 안하면 후회한다 그런 글귀 볼때마다 왠지 찔리고 그래서.. 

그리고 오빠도 자기 대학 가고부터 잘해주는데 오빠한테도 그냥 다 잊어버리고 잘 대하는게 맞는걸까? 다 옛날일이고 어렸을때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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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달렸지 네가 잊는게 더 편하고 그게 나을거라고 생각하면 그냥 잊고 사는거고 아니면 엄마랑 술마시면서 얘기로 풀어가는것도 나쁘진 않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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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오빠도 마찬가지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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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빠든 엄마든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그 사람들은 본인 기준으로 사니까 네가 그때 느꼈던 감정이나 기분이 어땠는지 네가 말안하면 몰라
말하고나서 생각해도 늦지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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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는 참 착하다 나는 어린시절에 상처때문에 더욱더 멀리하고 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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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나도 그래ㅠㅠ 오빠가 이제 곧 제대하는데 같은 대학을 다녀서 자꾸 수강신청 이런거 물어보고 친해지려고 하는데 , 너무 부담스럽고 자꾸 피하게 되고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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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명히 상처인데 뭔가 어린시절의 일이라는 그 이유때문에 극복하고 잊어야한다는 의무감이 생기는 기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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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기적이야...내가 삐뚤어진건가??
왜 이제와서??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면서 자꾸 거부감이 심해지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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